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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농부
도화농부의 영농일기를 보고
작성자 :  돌마당 작성일 : 2013-12-29 조회수 : 342

 

도화농부의 영농일기를 보면

항상 웃음으로 마감한다.

 

천진난만한 청순한 소년을 만나는 기분이 든다.

솔직하고 꾸밈없는 진솔한 고백에 웃음을 짓는다.

 

그때마다 댓글을 달고 싶은데 절대사절이다.

정말로 유감스럽기만 하다.

왜 댓글을 못달게 할까?

 

겸손이 너무 과한듯하다.

도화농부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등한시는 하지 못하겠고

무언가 매일 관심은 가져야 하는데 딱히 할말도 없단다.

 

차라리 마이크 잡고 노래를 하라면 하겠는데

글을 쓰라고 하니 예전 국민학교때 배운 한글이라서 힘이 든단다.

 

그려.

누가 글을 쓰라고 하던가?

그냥 있는 그대로 진솔한 일기만 쓰면 되지.

 

기름 보일러에 불 당기는 소리가 쿵하고 나면 가슴까지 쿵 내려앉는다는

우리 동네 놀부 영감의 말씀이 생각나서 또 미소를 짓는다.

도화농부는 그까짓 기름보일러 소리에 초연하기를 기대하면서....

 

오늘도 화이팅!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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