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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화댁    2013-07-18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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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철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니 ㅎㅎ
 
 청노루    2013-07-1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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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월의 '진달래 꽃'시를 읽는 맛이네. 사랑할 수록 멀어져만 가는 그녀는 '가시는 걸음 걸음 놓
인 그꽃'을 '사뿐히 즈려 밟고 가는' 바로 그 여인입니다. 김소월은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 우리
다'고 했는데 블루 철이는 '그냥 웃음을 보이려'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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